Rise https://risemededu.ac.kr Sun, 29 Mar 2026 05:54:11 +0000 ko-KR hourly 1 https://wordpress.org/?v=7.0 https://risemededu.ac.kr/wp-content/uploads/2026/03/rise_favicon-150x150.png Rise https://risemededu.ac.kr 32 32 제목을 넣는다 https://risemededu.ac.kr/2026/03/29/rise-1/ Sun, 29 Mar 2026 05:53:31 +0000 https://risemededu.ac.kr/?p=16436

대구가톨릭대, RISE 사업으로 지산학 협력 모델 본격 추진
‘K-U시티’, ‘늘봄’, ‘REGO’ 등 지역 밀착형 과제 대거 선정
산업 맞춤형 인재 양성부터 교육 격차 해소까지 실무 혁신 가속

RISE사업추진본부는 교육부 주관 「경상북도RISE(Regional Innovation System & Education) 사업」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지자체 및 지역 산업체와의 거버넌스 강화 / 지역 발전화 혁신 선도 / 지역 산업 및 사회 수요에 부합하는 핵심 인재 양성을 통한 대학 경쟁력 강화 및 지역 정주 여건 개선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체계적인 사업 계획을 수립하고 관련 업무를 총괄 조정 및 관리하고 있습니다.

1. 사업개요

사업명 : 경상북도RISE사업(경상북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

지원기관 : 교육부, 한국연구재단, 경상북도RISE센터

총 사업기간 : 2025.3월 ~ 2030.2월(5년)

지원예산 : 5년간 763억원

2. 사업목적

지역을 가장 잘 아는 지자체와 지역의 핵심 인적・물적자원 집약체인 대학이 협력적 동반관계를 구축하여 지역 혁신・발전을 이끄는 체계 구축

3.사업 비전/목표

지역인재양성 – 취・창업 – 정주를 통한 지역발전 생태계 구축

“대학이 살리는 지역” 대학의 지역발전 허브화

“지역이 키우는 대학” 경쟁력 있는 지역대학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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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RISE(Regional Innovation System & Education) 사업」 https://risemededu.ac.kr/2026/02/09/about-rise/ https://risemededu.ac.kr/2026/02/09/about-rise/#comments Mon, 09 Feb 2026 00:13:26 +0000 https://risemededu.ac.kr/?p=1

RISE사업추진본부는 교육부 주관 「경상북도RISE(Regional Innovation System & Education) 사업」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지자체 및 지역 산업체와의 거버넌스 강화 / 지역 발전화 혁신 선도 / 지역 산업 및 사회 수요에 부합하는 핵심 인재 양성을 통한 대학 경쟁력 강화 및 지역 정주 여건 개선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체계적인 사업 계획을 수립하고 관련 업무를 총괄 조정 및 관리하고 있습니다.

1. 사업개요

사업명 : 경상북도RISE사업(경상북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

지원기관 : 교육부, 한국연구재단, 경상북도RISE센터

총 사업기간 : 2025.3월 ~ 2030.2월(5년)

지원예산 : 5년간 763억원

2. 사업목적

지역을 가장 잘 아는 지자체와 지역의 핵심 인적・물적자원 집약체인 대학이 협력적 동반관계를 구축하여 지역 혁신・발전을 이끄는 체계 구축

3.사업 비전/목표

지역인재양성 – 취・창업 – 정주를 통한 지역발전 생태계 구축

“대학이 살리는 지역” 대학의 지역발전 허브화

“지역이 키우는 대학” 경쟁력 있는 지역대학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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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risemededu.ac.kr/2026/02/09/about-rise/feed/ 1
경북 U-Care 맞춤돌봄 서비스’ 업무 협약 https://risemededu.ac.kr/2026/02/05/rise-4-2/ Thu, 05 Feb 2026 07:12:00 +0000 https://risemededu.ac.kr/?p=16252

우리 대학은 2월 2일, 고령군과 함께 경상북도 지역혁신중심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의 일환으로 ‘경북 U-Care 맞춤돌봄 서비스’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간호대학이 RISE 단위과제인 아동·청년·노인 세대공존 프로젝트(H.O.P.E 통합모델 구축) 공모사업에 선정되면서, 협력 지자체로 고령군이 함께하게 된 데 따른 것이다. 대학의 전문성과 지역의 현장성을 결합해 세대별·개인별 맞춤형 돌봄 모델을 구축하는 데 의미가 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 지역맞춤형 건강·안전관리 체계 구축 및 운영 ▲ 개인맞춤형 통합돌봄 서비스 개발·운영 ▲ 지역 주민 건강증진 및 돌봄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한 공동 협력 ▲ 상호 발전을 위한 협력 과제 발굴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협약식은 이날 오후 2시 본관 코이노니아홀에서 열렸으며, 지역 기반 돌봄 혁신을 함께 만들어 가겠다는 협력 의지를 확인했다. 

우리 대학은 앞으로도 RISE 사업을 중심으로 지역과 상생하는 교육·연구·실천 모델을 확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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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가톨릭대, RISE 성과 포럼 개최…혁신 성과 공유 https://risemededu.ac.kr/2026/01/29/rise-4/ Thu, 29 Jan 2026 08:30:00 +0000 http://localhost/sion2/zeyna-blog/?p=3929

지역기업과 미래 로드맵 제시

‘대구가톨릭대와 함께하는 RISE 성과 포럼: 지역혁신의 성과와 미래’가 지난 27일 경주 힐튼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가운데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대학신문 김윤미 기자]대구가톨릭대(총장 성한기)가 RISE 사업의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차년도 전략을 논의하기 위한 포럼을 열었다. 대학은 지난 27일 경주 힐튼호텔 그랜드볼룸에서 ‘대구가톨릭대학교와 함께하는 RISE 성과 포럼: 지역혁신의 성과와 미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성한기 총장, 김용찬 미래전략부총장(RISE사업추진본부장)을 비롯해 김상동 경상북도인재평생교육재단 대표이사, 처실장, 12개 RISE사업단 단장 및 구성원, 지역 기업체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포럼은 △대구가톨릭대 RISE 사업단 우수 성과 공유 △김상동 대표이사의 특별강연(‘경북지역 인재양성을 위한 패러다임 전환과 전략’) △사업단–지역 기업체 간 지산학연 협의체 간담회 순으로 진행됐다. 간담회에서는 RISE 과제 운영 과정에서의 협력 사례를 공유하고, 차년도 사업 추진을 위한 협업 방향을 논의했다.

성한기 총장은 “RISE 사업은 대학이 지역과 어떤 관계를 맺고 어떤 역할을 수행해야 하는지에 대한 실천적 답이며, 대구가톨릭대학교는 12개 RISE 사업단을 중심으로 지역과의 연계를 지속적으로 확장해 왔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성과 포럼이 1차년도 성과를 공유하는 데 그치지 않고, 2차년도 사업을 향한 협력과 연결의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대구가톨릭대는 2025년 RISE 사업 15개 과제에 선정돼 5년간 약 860억 원 규모의 국비를 확보했다. 대학은 확보 재원을 바탕으로 지역 산업 및 기관과의 연계를 강화하고, 각 사업단 단위에서 성과 확산과 협력 모델 고도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출처 : 한국대학신문 – 411개 대학을 연결하는 ‘힘'(https://news.unn.net)Watches are more than just time-telling devices; they are symbols of artistry, precision, and legacy. Whether you’re a seasoned collector or just stepping into the world of horology, understanding the intricacies of this craft can deepen your appreciation for its timeless appe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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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가톨릭대 라이즈 사업 박차, AI·DX 실무 인재 키운다 https://risemededu.ac.kr/2026/01/01/rise-5/ Thu, 01 Jan 2026 02:00:00 +0000 https://risemededu.ac.kr/?p=16256
대구가톨릭대 전경(사진=대구가톨릭대 홈페이지)

대구가톨릭대학교가 경북 지역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실무 중심의 인공지능(AI)·디지털 전환(DX) 기술 교육을 운영하며 지역 기업의 디지털 전환에 나선다.

이번 교육은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라이즈) 사업 일환으로, 경북 산업 현장의 디지털 전환 수요에 대응할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19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 4주간 대구가톨릭대에서 진행되며, 경북 지역 미취업자와 AI·DX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취업 준비생 20명을 대상으로 한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며 참가 신청은 2일부터 오픈 교육 모객 플랫폼 ‘껌이지’를 통해 접수받는다.

특히 참여형 프로젝트 기반 학습(PBL)을 강화해 눈길을 모은다. 실제 산업 현장의 데이터와 과제를 활용해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기업 실무자가 멘토로 참여해 전과정에 걸쳐 피드백을 제공해 결과물의 완성도를 높인다.

수강생이 수행한 프로젝트는 깃허브(GitHub)와 개인 포트폴리오 등 취업 자료로 즉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취업 전환을 목표로 하는 라이즈 사업 취지에 맞춰, 프로젝트 결과물을 기반으로 한 포트폴리오·이력서 완성을 지원한다. 수료생 대상으로 기업 매칭, 추천 및 면접 기회를 제공하는 사후 지원도 함께 운영한다.

교육 과정은 단계별로 구성됐다. 1주차는 AI 기본 개념을 바탕으로 파이썬과 코랩을 활용한 AI 입문·활용 교육과 생성형 AI 기반 문제 해결 실습을 진행한다. 2주차는 데이터 분석 및 시각화 도구를 활용한 분석 역량 강화 교육과 기업 특강과 멘토링이 병행된다.

3주차부터 팀별 AI·DX 프로젝트에 본격적으로 돌입해 모델 구현과 성능 개선을 거쳐 최종 발표와 피드백을 진행한다. 마지막 4주차는 DX 트렌드 교육과 함께 이력서 작성 워크숍, 모의 면접, 경북 지역 기업 연계 설명회 등 취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이 집중적으로 운영된다. 교육생은 전체 교육 과정 출석률 80% 이상과 프로젝트 과제 수행을 해야 수료할 수 있다.

선발은 지원서를 바탕으로 참여 의지와 교육 적합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이뤄지며, 교육생에게는 실습 자료 제공과 운영 인력의 현장 지원이 제공된다. 실습 중 질의에 대한 즉각적인 피드백과 개인별 이력서·포트폴리오 관리, 경북 지역 기업 대상 수료생 추천 및 면접 연계 등 밀착형 지원이 이어진다.

교육 운영을 맡은 홍선민 이티에듀 본부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AI, DX의 기초와 활용, 실전 및 취업으로 이어지는 4단계 연계 구조로 설계해 학습 산출물이 프로젝트 결과물과 개인 포트폴리오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했다”며 “미취업자가 단순 수료에 그치지 않고 실제 취업 전환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기업 멘토링과 설명회 등 채용 접점을 함께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권미현 기자 mhkwon@etnews.com

출처 : 에듀플러스(https://www.eduplu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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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가톨릭대, RISE 사업 3개 과제 추가 선정…사업비 총 860억 확보 https://risemededu.ac.kr/2025/11/14/unlocking-creativity-beyond-boundaries-and-expectations-2-2/ Fri, 14 Nov 2025 04:13:41 +0000 https://risemededu.ac.kr/?p=16192

경북 RISE 공모에서 △로컬 R&D △로컬이슈 △MEGAversity 과제 추가 선정
총 15개 과제 수행…5년간 총 860억 규모 사업비로 지역혁신 추진
경북 농업 고령화와 청년 유출, 저출산 등 지역 현안 대응 체계 구축

대구 가톨릭대 전경

대구가톨릭대학교는 최근 경북도 RISE(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공모사업에서 3개 핵심 과제에 추가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이로써 대구가톨릭대는 RISE 사업에서 총 15개 과제를 확보, 향후 5년간 860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로컬 맞춤형 R&D(농·임업 대혁신·확산) △로컬 이슈 해결(지역현안 자율주제) △MEGAversity 연합대학(공통교양) 분야다. 대학의 연구·교육 역량과 지역사회 연계 의지를 모두 인정받은 결과로 풀이된다.

‘로컬 맞춤형 R&D’ 사업(피지컬 AI 기반 스마트농업생태계 구축)은 경북 농업의 현안 해결을 목표로 한다. 평균 67세 농업인구 고령화와 스마트팜 보급률 4.6% 등 지역 농업의 구조적 문제를 피지컬 AI와 로봇 기반 기술로 대응할 계획이다.

‘로컬이슈 해결’ 사업(‘아동·청년·노인’ 세대 공존 프로젝트, ‘H.O.P.E.’ 통합 모델 구축)에서는 저출산, 고령화, 청년 유출 등 경북의 3대 위기에 초점을 맞춘다. 청년과 노인 수요에 대응해 보건·복지·문화 통합 돌봄 플랫폼을 구축한다.

‘MEGAversity 연합대학’ 사업에서는 주관대학인 영남대를 중심으로 대구대와 함께 ‘경북형 공유대학'(GUA) 컨소시엄에 참여한다. 35개에 달하는 ‘THE 경북 공통교양과목’을 개발해 대학 간 교육 격차를 해소하고 지역 고등교육 경쟁력을 향상한다.

김용찬 대구가톨릭대 부총장(RISE사업추진본부장)은 “우리 대학이 지역의 현안을 해결하고 미래 혁신을 이끌 핵심 역량을 지니고 있음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며 “확보한 사업비를 바탕으로 경북 지역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드는 연구와 교육 혁신을 추진하겠다. 지역사회와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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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의 뿌리, 지역에 내리다…대구가톨릭대, RISE로 혁신 생태계 조성 https://risemededu.ac.kr/2025/07/23/rise-2/ Wed, 23 Jul 2025 06:21:00 +0000 https://risemededu.ac.kr/?p=16225

대구가톨릭대, RISE 사업으로 지산학 협력 모델 본격 추진
‘K-U시티’, ‘늘봄’, ‘REGO’ 등 지역 밀착형 과제 대거 선정
산업 맞춤형 인재 양성부터 교육 격차 해소까지 실무 혁신 가속

대구가톨릭대가 RISE 사업을 통해 지역 중심의 지·산·학 협력 생태계 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번 사업은 산업 맞춤형 교육, 정주 기반 확대, 교육 격차 해소 등 지역 현안을 해결하는 데 중점을 둔다.

대구가톨릭대학교(총장 성한기)는 교육부의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을 통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지·산·학(지자체-산업체-대학) 협력 모델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무엇보다 교육과 연구, 사회공헌 등 대학의 핵심 기능을 지역 산업 및 정주 기반과 유기적으로 연결하며, 청년 인재의 지역 정착, 교육 격차 해소, 산업 맞춤형 인재 양성 등 지역 현안 해결에 실질적으로 기여하고 있다. 특히 경북 지역 특화 산업과 연계한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지속 가능한 지역 혁신 생태계를 조성해 나가고 있다.

대구가톨릭대는 2025년 RISE 본평가에서 지정형 5개, 공모형 6개 등 총 11개 단위과제에 선정되며 5년간 약 763억 원의 국비를 확보했다. 이는 경북권 거점대학 중 최대 규모로, 대학의 기획 역량과 실행 가능성을 입증한 성과다.

주요 지정형 과제 중 하나인 ‘K-U시티 프로젝트’는 67억 원 규모로 추진되며, ‘1시군–1대학–1특성화’ 모델을 바탕으로 청송, 봉화, 칠곡 등 기초지자체의 산업 특성과 연계한 실습 중심 교육모델을 구축한다. 이를 통해 대학이 없는 지역에서도 청년 인재 양성 및 지역 정주 기반 확대를 도모하고 있다.

또한 ‘RISE U-늘봄사업’은 대학을 중심으로 경북 내 21개 대학이 협력해 초등학생 대상 방과 후 돌봄·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사업이다. 맞춤형 콘텐츠 개발, 대학생 멘토단 파견, 정서 지원 중심의 교육 서비스를 통해 지역 내 교육 불균형 해소에 기여하고 있으며, 335억 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K-IVY 프로젝트: REGO(기업주도형 산학연 현장기술 전문인재양성)’는 이차전지 재활용·재사용 분야를 중심으로 융합전공 신설, 실습센터 구축, 자격증 제도 운영, 채용연계형 산학프로젝트 등을 통해 실무형 전문 인재를 양성하는 과제이다.

참여 학부생과 생애전환자, 재직자 등을 대상으로 실습 중심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기업-대학 공동 평가인 ‘CUBE 직무능력인증제’를 통해 장학금 지급 및 채용 연계까지 지원하는 체계를 마련했다.

이외에도 ▷지역 산업 현장의 문제 해결을 지원하는 ‘로컬 맞춤형 R&D’ ▷경북 내 대학 간 교육 자원과 교과과정을 공동 운영하는 ‘MEGAversity 연합대학’ ▷전 생애 주기 직업 역량 강화를 위한 ‘대학 평생직업교육체제 구축’ ▷포용과 상생의 지역사회 가치를 실현하는 ‘사회적 가치 실현’ 등 공모형 과제를 통해 지역 산업 수요 기반의 실무교육 혁신을 다각도로 펼치고 있다.

대구가톨릭대는 이번 RISE 사업을 통해 단순한 대학 혁신을 넘어, 대학이 지역의 발전 파트너로 실질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구조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각 과제는 산업 맞춤형 교육, 정주 기반 확대, 공공성 강화 등을 중심으로 연계돼 있으며, 지역과 대학의 동반 성장을 이끄는 기반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용찬 대구가톨릭대 미래전략부총장(RISE사업추진본부장)은 “RISE 사업은 대구가톨릭대학이 교육에서 실습, 취업으로 이어지는 전주기 인재양성 체계를 통해 지역과 함께 배우고, 함께 살아가는 구조를 실현하는 계기이다. 앞으로도 지역과 대학이 공존하는 혁신 플랫폼으로서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김용찬 대구가톨릭대 부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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